안녕하세요.
SPOTV에서 프로야구단의 스프링캠프 기간 열리는 연습경기인 이른바 <오키나와 리그>를 국내 최초로 생중계합니다.
SPOTV에서는 국내 최초로 연습경기를 생중계하기 위해, 해외로 중계인력을 파견하여, 겨우내 프로야구에 목말랐던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키는 동시에 1달 보름 남짓 남은 2014시즌 프로야구를 가늠할 훈련 성과를 미리 보여주기 위한 시도입니다.
이번 연습경기 생방송의 해설에는 선수 시절의 경험담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명한 SPOTV 야구 해설위원 롯데 출신 레전드 스타 김용철과 LG 투수 출신 전승남 해설위원이 맡을 예정이며, 2월 19일부터 다음 달 3월 4일까지 총 13경기의 중계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편성일정은 SPOTV채널 편성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준비한 SPOTV의 선물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