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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연경, '격려금에 기분좋아'

[OSEN=지형준 기자] 36년 만의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배구 후원의 밤'을 겸한 출정식을 가졌다.
김연경이 임태희 대한배구협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받고 기뻐하고 있다.
여자배구대표팀은 오는 16일까지 진천선수촌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한후 17일부터 21일까지 영국 셰필드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여자배구대표팀은 전지훈련 종료 후 올림픽선수촌에 입촌, 메달 사냥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갈 예정이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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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시 : 20120712194603
















